[청년금융 이슈 브리핑-2023년 11월 마지막 주]

대구청년연대은행디딤
발행일 2023-11-30 조회수 94
[청년금융 이슈 브리핑-2023년 11월 마지막 주]
 
 
11월의 마지막날을 기록합니다. 이제 2023년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디딤에서는 오는 12월 16일 대구 ‘무영당’에서 빚해결페스타를 개최합니다. 대구은행,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장학재단과 여러 단체에서 상담 및 체험 부스를 엽니다. 부채고민과 경제고민이 있는 청년분들과 대구 시민분들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주간 이슈브리핑 시작합니다.
 
1.한스경제- '부채 41.2%↑' 위기의 청년들…재무건전성 악화 우려
주택담보대출이란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 등 집을 담보로 받는 대출입니다. 돈을 제 때 갚지 못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갚겠다는 일종의 약속인데요. 청년들이 주로 받는 주택담보대출은 전세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용하는 전세버팀목 대출 등이 있습니다. 독립하여 안정적 주거를 위해 대출을 받습니다. 이러한 대출이 청년층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기사발췌]
한은은 "2013~2019년에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2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였으나 2020~2021년에는 38.3%까지 증가했다"고 강조하며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다른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며 청년층이 주택구입과정에서 과도한 차입으로 인해 리스크가 커지지 않도록 부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다.
 
 
2. 프레시안-"삼각파도에 내몰린 지방 청년 살리는 길은 일자리 창출"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에서는 2023년 대구청년 대상으로 경제문제 파트를 나누어 심층조사하였습니다. 파트 중 취업또는 이직 준비 시기 경제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을 그룹으로 만났습니다. 청년들의 내준 목소리에는 취업지원 정책에 대한 구멍과 한계 그리고 더욱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시간을 보내며 그 기간 금전적으로 어려워 커피한잔도 사치라고 말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러한 청년들을 위한 취업정책과 지역별로 특히 대구지역의 지원제도가 다양해지고 허점없이 탄탄하게 되었음 합니다.
 
[기사발췌]
아프니까 청춘이라지만 요즘 청년 세대의 삶은 자체가 재난이라는 하소연이다.경제 양극화와 소득 불평등, 일자리 부족 등 삼각 파도의 현실 속에서 이제 청년 문제는 개인 역량이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로 풀어가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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