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리핑

디딤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번 주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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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5월 둘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5월 둘째 주] 지난 3월 27일 대구한일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증언 대회 집회에 디딤도 참여하였습니다.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구의 전세사기 피해자 분이 세상을 등지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비통합니다. 전국 아직까지도 전세사기는 일어나고 있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지옥 같은 상황에 놓여 있지만 그 어떠한 대책도 제대로 된 해결을 하고자 하는 정부, 지자체의 행보는 없습니다. 왜 피해자 분이 희생을 당해야 하는지 분노와 슬픔이 차오릅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세사기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대책을 당장에 세우고 정부와 지자체에서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제발 사회적 타살을 멈추어 주세요. 연합뉴스- 세상 등지게 만든 전세사기…"저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 5월8일 얼마나 많은 희생자들이 생겨나야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과 대책 마련이 될까요. 아니 왜 피해자들이 결국에는 끔찍한 상황을 맞아야 되는지 이러한 상황이 너무나 답답하고 애통한 심정입니다.   [기사발췌] 공개된 유서에는 '빚으로만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국민도 아닙니까?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힘없으면 죽어 나가야만 하나요?', '저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대책위측은 "그녀의 유서는 이 죽음이 스스로 택한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잘못된 제도와 전세사기를 방치하는 국가에 의한 사회적 타살이다. 민생을 외면한 정치가 또 한 명의 전세사기 피해자를 죽였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8063800053?input=1195m

발행일 2024.05.10.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4월 셋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4월 셋째주] 이번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 10주기가 되는 날이었습니다. 대구에서는 지난 12일 대구백화점 앞에서 세월호참사 10주기 대구시민대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단체 참여형 부스와 시민참여마당, 거리 공연과 발언식 디딤도 행사 방문하여 같이 체험하였습니다. ​ 1. 노동과 세계 - 진실·책임·생명·안전을 위한 세월호 참사 10주기 대구시민대회 ​ 행사 당일 많은 시민들이 왔습니다. 생명안전부스에서 해바라기 씨앗도 받고 노란 배를 접어 추모의 내용을 담아 달기도 하였습니다. 노란색 바람개비도 만들어 바람이 불 때 마다 돌아가기도 하였습니다. 참여를 하며 다시는 이런 사회적 참사가 일어나지 않았으면 했습니다. ​ [기사발췌]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아 오늘 오후 5시, 대구백화점 앞에서 <진실·책임·생명·안전을 위한 세월호 참사 10주기 대구시민대회>(이하 시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시민대회에는 3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참사 피해자를 기리며 그날의 다짐과 약속을 되새겼다. 시민대회가 시작되기 전 부터 동성로 일대는 노란 리본이 일렁였다. 세월호 참사가 남긴 교훈을 되돌아 볼 수 있게 구성된 거리공연이 곳곳에서 진행됐고, CGV한일 앞 광장에서는 생명안전부스가 운영됐다. 생명안전부스에서는 노란 바람개비와 종이배, 리본을 시민들에게 나누어주었다. ​ [기사링크]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4401 ​ 2. 아시아경제 -인권위원장 "세월호 10주기, 정부·국회 힘 모아 참사 재발 막아야" ​ 하지만 세월호 이후로도 이태원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더 이상 사회적참사가 일어나지 않는 생명존중 안전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 [기사발췌] 또한 우리 사회가 사회적 재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안전 사회를 구축하는 등의 노력에는 소홀했다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그간 헌법에 국민의 안전권을 명시하고 ...

발행일 2024.04.19.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4월 둘째 주]

4월 둘째 주 22대 국회의원 선거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투표결과에 대해 모두들 생각이 다 다를 것 같습니다. 부디 소중한 표를 받아간 의원들과 당들이 바르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였음 합니다. 이번 주 주간이슈브리핑 시작합니다. ​ 1. SBS Biz - KB국민은행 "꿈있는 청년 오세요…성장지원금·멘토링" KB국민은행에서 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4월8일부터 4월 21일까지 모집기간입니다. 국내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성장 지원금(월 70만원씩 5개월 간 지급)과 멘토링, 캠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지원방법은 ‘KB인재양성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 [기사발췌] KB국민은행은 오는 21일까지 사피엔스4.0 홈페이지를 통해 1999년생부터 2006년생 국내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KB인재양성’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선발자는 전문가 멘토와 함께 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인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개인별로 성장지원금을 제공 받아 자격증 취득, 공모 대회 참여 등의 구체적 목표 달성을 위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 [기사링크] https://biz.sbs.co.kr/article/20000166194?division=NAVER ​ 2. 한국경제TV - 실손보험료 많이 안 오른다더니…130%? [슬기로운 금융생활] 보험에 관한 내용입니다. 해를 지날수록 보험료가 점점 오르는데요. 보험사들은 지난해말 상생금융 차원에서 실손보험료 인상폭을 최소화한다고 밝힌바 있는데요. 왜 오르는 것인지, 올라도 너무 많이 오르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는 기사입니다. ​ [기사발췌] 너무 비싼 실손보험료, 아끼려면? 이렇게 큰 폭으로 오르는 실손보험료,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먼저 직장인이 가장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실손중지제도입니다. 회사에서 복지 차원으로 가입해주는 단체실손보험을 활용하고 개인실손보...

발행일 2024.04.14.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4월 첫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4월 첫째주] 이번 4월에는 22대 국회의원선거가 있습니다. 오는 10일 수요일 모두 투표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4월 첫째 주 청년금융 이슈 브리핑의 구성에는 청년들이 정치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룬 기사들도 있습니다. 같이 알아볼까요? 뉴시스 - 김주현 "금융경험 부족 청년층 보호 위해 금융교육 강화" (4월3일) 먼저 알려드릴 소식입니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일 금융위원회 2030자문단과 함께 ‘비워채워토크’ 행사를 진행하였다 합니다. 비워채워토크는 ‘청년의 금융 관련 부담과 고민은 비우고 소통은 채우자’ 라는 의미의 행사로 금융위 정책 방향과 관련한 청년층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이날 사전 충분한 금융교육의 필요성도 제안되었습니다. 청년들에게 필요하고 필수적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길 바라며 이런 프로그램이 실용성 있게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발췌] 김 위원장은 행사에서 "금융 경험이 부족한 청년층 보호를 집중 강화하는 차원에서 청년층이 과도한 대출을 이용하지 않도록 2030 금융교육을 강화하고 지나친 고금리에 노출되지 않도록 정책서민금융을 지속 지원하겠다"며 "올해 안으로 5개소의 원스톱 청년 금융상담 창구도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40403_0002686234&cID=15001&pID=15000#   한겨레 - 청년 셋 중 하나, 표심 못 정해 ‘최대 변수’ (4월4일) 선거운동 차량이 지나다니며 후보들은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은 누구를 뽑아야 할지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는데요. 이는 청년의 무관심이 아니라 지지정당이 있었음에도 정책의 미비와 문제가 생기고 해결이 되지 않는 사회현상에 염증을 느끼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각 정당의 공약들을 살펴보고 투표에 참여하는 것이...

발행일 2024.04.05.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넷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넷째 주] 이번 주 이슈브리핑에서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해당이 되면 확인하여 적용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복지혜택이 나오고 있지만 적용 대상이 좁고 요건도 까다로운 편이라 좀 더 많은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혜택 들이 나왔음 합니다. 연합뉴스 - 청년 문화예술패스 28일부터 발급…19세에 최대 15만원 지급 (0320)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2024년에 성인이 된 2005생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발급기간은 3월 28일(목)부터 이며 정해진 인원에 따라 신청순으로 발급됩니다. 협력예매처 인터파크 또는 예스24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하며 지급된 포인트로 공연과 전시 예매 시에 사용하면 됩니다. [기사발췌] 국내에 거주하는 2005년생 청년은 오는 28일부터 공연·전시 관람비를 1인당 최대 15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협력 예매처인 인터파크와 예스24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신청받아 나이와 거주 지역 확인을 거쳐 공연·전시 관람권 예매에 사용할 포인트를 즉시 지급한다. [기사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40320023800005?input=1195m   한국경제TV - 내 연체기록도 삭제 가능? [슬기로운 금융생활] (0316) 연체기록이 남아 있어 신경 쓰이셨던 분들 일정 조건으로 연체기록이 삭제된다 합니다.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진행된다 하는데요. 확인하시고 연체기록 때문에 신경 쓰셨던 분들은 한시름 놓으시길 바랍니다. 다만 기록삭제 대상이 2,000만원 이하의 소액연체라 이상의 금액인 분들에게는 적용이 안되어 아쉽습니다. [기사발췌] 먼저 연체자 꼬리표를 뗄 수 있는 대상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번 신용회복 지원조치는 2021년 9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2,000만 원 이하의 소액 연체가 발생했으나, 오는 5월 31일까지 연체금액을 전액 상환한 경우가 대상입니다. 별도 신청절차도 없습니다. 위 조건에...

발행일 2024.03.22.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셋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셋째 주]   꽃샘추위가 왔다갔다하는 3월의 셋째 주입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길 바랍니다. 오늘의 이슈브리핑 소식은 청년들의 일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세계일보 - “너 휴가 없다”… 정부, 청년 울린 기업 283건 위반 적발 (3월12일) 제목이 너무 슬프고 화가 나는데요. 이번 근로감독원에서 조사한 바로 연차 유급 휴가도 주지 않고 심지어 미사용 수당도 주지 않는 업체를 대거 적발하였다 합니다. 업체 대부분이 청년들이 일자리를 가지는 IT 업계였습니다. 환경도 시간외 근무와 회사 내 괴롭힘도 많이 발생했다 합니다. 취업하기도 힘든데 어렵사리 취업하고도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청년의 상황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기사발췌] 연차 유급 휴가 미사용 수당을 미지급하는 등 임금체불을 하거나 직장 내 괴롭힘이 만연한 기업들이 정부 근로감독으로 대거 적발됐다. 고용노동부 청년 직원 비율이 높은 정보기술(IT)·플랫폼·게임 등 정보통신업과 전문 연구개발 업종 총 60개사를 대상으로 집중 기획 감독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근로감독은 지난해 12월부터 이달까지 이루어졌다. 감독 결과, 46개 기업에서 3162명의 임금 14억2300만원을 체불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중 인센티브를 지급했다는 이유로 연차수당을 전혀 지급하지 않는 등 2200만원을 체불하고 청산 의지도 전혀 없는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1개 업체는 즉시 범죄로 인지하고 수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고용부는 근로시간 관리 등 시정조치 뒤 이행상황도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40312507572?OutUrl=naver 노컷뉴스 - 유튜버, 네일숍 창업 권장이 청년친화 서비스 발전방안? (3월13일) 정부에서는 청년층의 창업관련 지원도 하기 위해 청년친화 서비스 업종을 정하였습니다. 청년친화 서비스 업종에는 웹 콘텐츠 제작 유튜버 웹툰작가와 네일아트 업...

발행일 2024.03.15.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둘째 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3월 둘째 주] 오랜만에 업로드하는 주간이슈브리핑입니다. 그동안 디딤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달별로 디딤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레터 ‘디딤 플러스’도 매달 연재 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4년 새해인사를 드린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벌써 3월이 되었습니다. 모두 2024년은 계획한 일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디딤에서는 금융아카데미를 진행하였고 올해 초에는 청년생활경제상담사 인텁십을 진행하여 상담사를 양성 중에 있습니다.   데일리안 - 금융위,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 시작   한편 금융위원회에서는 청년 맞춤형 금융교육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다만 민간 금융회사인 은행과 협업하여 금융교육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금융교육이 시작되어 좋은 소식이나 민간 금융회사인 은행에서 제공하는 교육이라 자사 상품 광고 등이 섞이진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기사발췌] 금융위원회는 민간 금융회사와의 협업(신한카드, 우리은행)을 통해 대학생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2030 세대의 올바른 금융습관 형성을 위해 공공기관의 인증된 금융교육 콘텐츠 이용을 장려하는 한편, 필요에 의한 교육일수록 그 효과가 오래 지속된다는 점에서 카드발급, 대출실행 등 '교육이 가장 효과적인 시점'에 맞춰 금융상품 이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시행하는 것이라는데 그 의의가 있다.   [기사링크] https://dailian.co.kr/news/view/1334198   이투데이 -사는 곳 상관없이 금융교육 받으려면…“당국-지자체 협업 필수” [2030 금융역량 UP ㊦]   서울에서는 ‘서울 영테크’로 일대일 맟춤형 재무상담 금융교육을 시행합니다. 대구에서도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이 지자체에서 지원이 되어 이루어져야 된다 생각합니다. 디딤과 대구청지트에서 재무상담과 금융교육을 하지...

발행일 2024.03.08.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2월 둘째주]

지금 디딤은 12월 16일 빚해결페스타 ‘론리하지 않은 론리 파티’ 준비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대구 복합문화공간 무영당에서 개최하는 청년들의 빚고민과 상담 해결을 찾아갈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동아일보 - 3만원 빌렸는데 한달 뒤 300만원… 청년 울리는 ‘고금리 소액대출’ 12-06 많은 청년들이 불법금융의 덫에 놓여있고 불법금융을 이용하여 지지않아도 되는 감당하지 못할 빚을 떠안게 되는데요. 이를 미리 알고 불법금융과 사기 등을 미연에 방지하여야 합니다. 교육과 디딤에서 만든 청년금융매거진 D.D.D Vol.2 에 불법금융의 종류와 예방하는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https://didimbank.com/g/home/news/5/1 로 가시면 PDF 파일로도 읽으실 수 있습니다.   [기사발췌] 피해를 입은 경우 서울시 공정거래종합상담센터에 신고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담자의 금융거래 내역을 바탕으로 계산한 합법 이자율보다 돈을 많이 상환했을 경우 채권자에게 부당이득금 반환 등을 유도하는 식이다. 올 1~10월 센터를 통해 이뤄진 피해 구제는 총 37건이며 구제액은 총 1억7800만 원이었다.   [기사링크] https://www.donga.com/.../article/all/20231206/122514253/1   2. 한국경제 TV - 노인 일자리 44만개 늘어날 때 청년은 고작 1만개 12-06 통계청 자료입니다. 청년들의 일자리와 취업난 문제를 몇 번 이슈브리핑으로 알렸었는데요. 실제로 2022년 통계자료로 청년대상으로 일자리가 많이 늘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고령화 사회로 정부에서는 고령층과 노년 대상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었는데요. 청년들의 안전하고 바른 일자리도 많이 늘어나 경제 생활에 대한 안정을 가졌음 합니다.   [기사발췌] 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일자리행정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일자리는 2천...

발행일 2023.12.21.

[청년금융 이슈 브리핑-2023년 11월 마지막 주]

[청년금융 이슈 브리핑-2023년 11월 마지막 주]     11월의 마지막날을 기록합니다. 이제 2023년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디딤에서는 오는 12월 16일 대구 ‘무영당’에서 빚해결페스타를 개최합니다. 대구은행,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장학재단과 여러 단체에서 상담 및 체험 부스를 엽니다. 부채고민과 경제고민이 있는 청년분들과 대구 시민분들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주간 이슈브리핑 시작합니다.   1.한스경제- '부채 41.2%↑' 위기의 청년들…재무건전성 악화 우려 주택담보대출이란 개인 주택이나 아파트 등 집을 담보로 받는 대출입니다. 돈을 제 때 갚지 못하면 집을 팔아서라도 갚겠다는 일종의 약속인데요. 청년들이 주로 받는 주택담보대출은 전세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이용하는 전세버팀목 대출 등이 있습니다. 독립하여 안정적 주거를 위해 대출을 받습니다. 이러한 대출이 청년층에서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기사발췌] 한은은 "2013~2019년에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20대 이하 차주의 대출 비중은 29.6%였으나 2020~2021년에는 38.3%까지 증가했다"고 강조하며 "해당 차주들의 소득 기반이 다른 연령에 비해 취약한 만큼, 가계대출의 연체율이 예상보다 높게 상승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하며 청년층이 주택구입과정에서 과도한 차입으로 인해 리스크가 커지지 않도록 부채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밝다.   [기사링크] http://www.hansbiz.co.kr   2. 프레시안-"삼각파도에 내몰린 지방 청년 살리는 길은 일자리 창출" 대구청년연대은행 디딤에서는 2023년 대구청년 대상으로 경제문제 파트를 나누어 심층조사하였습니다. 파트 중 취업또는 이직 준비 시기 경제문제를 겪고 있는 청년을 그룹으로 만났습니다. 청년들의 내준 목소리에는 취업지원 정책에 대한 구멍과 한계 그리고 더욱 마음을 아프게 했던 것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기 위해 시간을 보내며 그 기간 금전적으...

발행일 2023.11.30.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넷째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넷째주]   만약 열심히 일을 하였는데, 급여나 임금을 받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번주 금융부채아카데미에서는 대구청년유니온 심순경 사무국장님께서 노동 관련 제도 및 대안에 대해서 강의해주셨습니다. 특히 임금체불과 임금체불을 당했을 때의 대처 방법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셨는데요. 대구청년연대은행디딤으로 상담오는 청년 중에는 임금체불을 당하여 생활비등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대출을 받아 대출금과 받지 못한 임금 때문에 고통받는 청년들도 있습니다.   1. MBC NEWS - '임금체불'에 꺾인 청년들 "이제 취업 안 할래요“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의 인터뷰가 담긴 뉴스 내용입니다. 임금체불을 당하였을 때는 우선 출근부, 스케쥴표, 교통카드 기록 등 출근하고 근무하였다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자료를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노동청으로 가서 진정을 넣는데, 이 과정이 어렵거나 혼자서 힘들다면 전국에 청년세대노동조합 유니온이 있으므로 찾으셔 상담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만약 사업주가 임금을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국가가 먼저 노동자에게 체불임금을 주고 사업주가 국가에 갚는 제도인 간이대지급금 이용하여 체불임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사발췌]   18만 명, 1조 1,400억 원. 올 들어 지난 9월까지, 일을 하고도 돈을 받지 못한 임금 체불 피해 규모입니다. 단 9개월 동안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월급은 한 달 치 생명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청년들은 더욱 그럴 텐데요. 임금 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청년들을 차주혁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사링크] https://naver.me/FpZw1toP   2. 뉴스1- 금융당국-5대지주, 오늘 '상생금융' 회동…'조 단위' 통큰 지원 나오나 금융당국과 5대 금융지주 회장단이 20일 오후에 ‘상생금...

발행일 2023.11.24.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셋째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셋째주]     디딤에서는 금융부채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금융부채를 배워보고 부채와 금융소외 문제에 대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또한 70% 이상 과정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드립니다. 부채, 신용에 대한 이해와 금융피해 채무조정, 사회보장제도 상담까지 다양한 기관의 강사들로 구성하여 과정을 꾸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전세사기 피해 대구대책위 전 위원장 정태운님께서 전세사기 유형 및 대응법에 대해 강의해 주셨습니다. 주간이슈브리핑 시작합니다.   1. 오마이뉴스 - 27년 청년의 분노 "한국은 젊으면 돈 잃고 사기당해도 되는 나라인가" 이번 한해 전세사기는 정말 뜨거운 이슈였는데요. 정말 안타깝게도 전세사기를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청년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전세사기 강의를 해주신 정태운님도 전세사기 피해자이신데요. 자신도 19살부터 알바하며 모은 돈 1억을 한 순간에 잃어버리게 된 상황이 되어 버리니 그 청년의 마음 충분히 이해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렇듯 전세사기와 그에 앞서 주거안정이 되지 않는 현 상황은 청년들에게는 큰 독이 되고 있습니다. [기사발췌]   "전국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전세사기 피해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의 결과로 사인 간의 거래가 아닌 정부의 책임이 분명한 사회적 재난임을 인정해야 한다"며 "피해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분명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책위는 정부와 대구시 등에 '선구제 후회수' 등 보증금 회수 방안 마련 등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 까다로운 대출 정책 요건 대폭 완화 등 실효성 있는 피해자 지원 대책 마련, 무자본 갭 투기 방지 등을 위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 등을 촉구했다. [기사링크] https://omn.kr/26f2d   2. 경향신문 - 부산 전세사기 피해 84%가 20~30대…금융·법률 서비스 강화 정부에서 전세사기 관련하여 특...

발행일 2023.11.17.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둘째주]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3년 11월 둘째주]     요즘 날씨가 더웠다 추웠다 하는데요. 건강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곧 디딤에서 청년금융매거진 D.D.D vol.2 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2023년의 청년금융상품과 전세사기, 고금리 물가, 알뜰소비, 법정최고금리법 청년을 위한 금융정보와 알아두면 필수인 내용도 담았습니다. 이번 이슈 브리핑 내용도 그러한데요. 이슈브리핑 시작합니다.   1. 한국경제TV- 학자금 대출 금리좀 낮춰볼까 [슬기로운 금융생활] 우리나라는 높은 학비로 학자금 대출을 받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많습니다. 학자금 대출은 일반 대출보다 이자가 낮지만, 과거 2009년부터 2012년 까지는 상당히 높은 금리로 적용된 대출을 받은 사람들도 상당합니다. 이런 높은 금리로 학자금대출을 받은 사람들을 위해 올해부터 저금리로 전환해준다는 소식입니다.   [기사발췌] 이렇게 금리 부담이 높은 대출자들을 위해 한국장학재단은 올해부터 '저금리 전환대출'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상대적으로 고금리(3.9~5.8%)의 학자금 대출을 받은 사람으로, 최대 2.9%의 저금리로 전환해줍니다.   위에서 언급한 2009년~2012년 학자금 대출자가 기본 대상이며 별도의 성적이나 이수 학점 기준도 없습니다. 다만, 현재 잔액을 보유한 '연체 없는 정상 계좌'만 가능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출제한 대상자도 제외될 수 있습니다. 국내 거주의 재외국민과 해외이주 포기, 또는 대한민국에 영주귀국 후 주민등록한 경우 가능합니다.   [기사링크]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 2. 뉴시스- 금융위원장, 청년·취약층 민생 점검…"모든 역량 동원해 지원" 반가운 소식이지만 한편으로는 잘 진행되었음 하는 염려가 드는 소식입니다. 금융당국이 청년층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제...

발행일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