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5월 둘째 주]

대구청년연대은행디딤
발행일 2024-05-10 조회수 20

 

[청년금융 이슈브리핑 - 2024년 5월 둘째 주]

지난 3월 27일 대구한일 앞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증언 대회 집회에 디딤도 참여하였습니다.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구의 전세사기 피해자 분이 세상을 등지는 일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비통합니다. 전국 아직까지도 전세사기는 일어나고 있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들은 하루하루 지옥 같은 상황에 놓여 있지만 그 어떠한 대책도 제대로 된 해결을 하고자 하는 정부, 지자체의 행보는 없습니다. 왜 피해자 분이 희생을 당해야 하는지 분노와 슬픔이 차오릅니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전세사기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대책을 당장에 세우고 정부와 지자체에서 필수적으로 해야 합니다. 제발 사회적 타살을 멈추어 주세요.

  1. 연합뉴스- 세상 등지게 만든 전세사기…"저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 5월8일

얼마나 많은 희생자들이 생겨나야 전세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 개정과 대책 마련이 될까요. 아니 왜 피해자들이 결국에는 끔찍한 상황을 맞아야 되는지 이러한 상황이 너무나 답답하고 애통한 심정입니다.

 

[기사발췌]

공개된 유서에는 '빚으로만 살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저는 국민도 아닙니까? 억울하고 비참합니다', '힘없으면 죽어 나가야만 하나요?', '저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대책위측은 "그녀의 유서는 이 죽음이 스스로 택한 극단적 선택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며 "잘못된 제도와 전세사기를 방치하는 국가에 의한 사회적 타살이다. 민생을 외면한 정치가 또 한 명의 전세사기 피해자를 죽였다"고 말했다.

 

[기사링크]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806380005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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